A Small Beginning, A Shared Moment of Kindness
Kindness in Daikanyama — The Opening Series Report
by
HEEWON CHOI
1. Why We Created This Space
Bekind Labs is more than just a team that builds software.
We’re a working culture in motion — a community practicing better ways to collaborate and grow.
Over the past decade, we’ve worked with organizations across Japan and Asia, and one truth became clear: Sustainable creativity grows from kindness and trust between people.
Our new Daikanyama HQ is not just a workplace — It’s a platform for how we work, what we value, and how we build community. This Opening Series was our first invitation to step into that spac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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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indness in Daikanyama — The Opening Series2
Date: July 18, 2025
Venue: Bekind Labs Daikanyama HQ
Guests: Clients, partners, industry friends, and Pivots
The event began in the 1F Bekind Salon, followed by a guided tour of all floors, a brand talk, and relaxed networking with good food and craft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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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hat People Felt
Japandi-inspired interiors, warm Akari light sculptures by Isamu Noguchi, and a brand film created by our design team playing on the big screen — all of these elements created a soft, immersive atmosphere.
“I feel like I’d genuinely be happy working here.”
This was the comment we heard the most — and it meant the most to us.
At Bekind Labs, we choose relationships over rules, safety over speed, and growth over performance. We believe true creativity grows in environments where people feel respected and supported. This event was a small but powerful reminder of that belief — made all the more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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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ow We Live and Work in This Space
1F | Bekind Salon
A space where everyday conversation and community naturally flow. In the morning, the founder brews specialty coffee as the team gathers for a stand-up. In the evening, quiet conversations return over wine — a place where the rhythm of each day gently begins and ends.
2F | The Labs
Pairing stations inspired by the legacy of Pivotal Labs, reimagined with more spacious, thoughtful layouts for immersive collaboration.
3F | The Vision
Designed for strategic alignment and focused teamwork. Meeting rooms and open zones flow together to support varied team rhythms.
4F | The Oasis
Ping pong, board games, light weights, and a shaded terrace lounge — a space to recharge both body and spirit, and reconnect with others.
5F | The Nest
A quiet hotel-grade floor for visiting guests and teammates. A space for real rest and reset.
B1 | The Dock
Parking, showers, and essential infrastructure for everyday trans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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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 Platform for What’s Next
We don’t see this office as a finished product, but rather as a platform to evolve together.
Workshops, talks, exhibitions, meetups, and more are on the way.
We hope our clients, partners, and future collaborators will help shape what it becomes.
“This isn’t a finished story.
It’s a platform we all writ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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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なぜこの空間をつくったのか
Bekind Labsは、ただソフトウェアを開発するだけのチームではありません。私たちはより良い働き方、チームの成長、コラボレーションの文化を実践するコミュニティです。
10年にわたり、日本やアジア各地の組織と共にデジタル変革を進めてきました。その中で確信したのは、創造性や持続可能な成長は、人と人との信頼と優しさから生まれるということ。
代官山の新しいオフィスは、単なる職場ではなく、私たちの働き方、価値観、そしてコミュニティのためのプラットフォームです。今回のオープニングシリーズは、その扉を開く最初の招待状と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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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indness in Daikanyama — オープニングシリーズ
日付: 2025年7月18日
場所: Bekind Labs 代官山ヘッドオフィス
ゲスト: クライアント、パートナー、業界の友人たち、そしてPivots
1FのBekind Salonで始まり、全フロアのツアー、ブランドトーク、
食事とクラフトビールを囲んだリラックスした交流の時間が続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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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この空間が生んだこと
Japandiスタイルの内装、
イサム・ノグチの「アカリ」の光、そしてデザインチーム制作のブランドムービーがスクリーンに映し出され、柔らかく温かな空気が空間を包みました。
ここなら、仕事がもっと幸せに感じられそう。
私たちが最も多く、そして最も嬉しく受け取った言葉でした。
Bekind Labsは効率よりも関係性を、スピードよりも安心感を、成果よりも成長の余白を大切にします。人が尊重され、支えられていると感じられる環境でこそ、本当の集中と創造性が育ちます。このイベントは、その信念を実空間で体現する小さな一歩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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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この空間で、私たちはこう生きています
1F | Bekind Salon
会話とコミュニティが自然に生まれる空間。朝は創業者が淹れるスペシャルティコーヒーと共にスタンドアップミーティング、夜はワインを片手に小さな会話が生まれます。一日の始まりと終わりがつながる場所です。
2F | The Labs
Pivotal Labsのペアリングステーションの伝統を受け継ぎつつ、集中と協働を高めるために快適で開かれたレイアウトに設計されています。
3F | The Vision
戦略的なディスカッションと集中作業のためのフロア。ミーティングルームとオープンエリアが一体となり、チームのリズムに対応します。
4F | The Oasis
卓球、ボードゲーム、軽いウェイトトレーニング、テラスのラウンジなど、心身のリフレッシュと自然なつながりを育む空間です。
5F | The Nest
出張者やゲストのためのホテルクオリティの宿泊フロア。
静かに休息し、力を取り戻す場所です。
B1 | The Dock
駐車場、シャワーなど日々の“出入り”を支えるインフラの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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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この場所が生み出す、これから
このオフィスは完成品ではありません。私たちみんなで育てていくプラットフォームです。
今後はワークショップやミートアップ、トークイベント、展示などを通じて、より多くの人とつながり、学び、実験できる場所へと育てていきます。
「ここは完成された物語ではありません。
みんなで書き進めていく、そんな場所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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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이 공간을 열었는가
Bekind Labs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잘 만드는 팀이 아닙니다.
우리는 더 나은 방식으로 일하고, 협업하고, 성장하는 문화를 실천하는 공동체입니다.
지난 십여 년간 일본과 아시아 각지에서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창의성과 성장은 사람 사이의 신뢰와 친절에서 비롯된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그런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다이칸야마에 문을 연 새로운 오피스는 단지 업무를 위한 장소가 아니라,
우리의 일하는 방식, 철학, 그리고 커뮤니티를 위한 플랫폼입니다.
그리고 이번 오프닝 시리즈는 그 플랫폼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초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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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indness in Daikanyama — 오프닝 시리즈
날짜: 2025년 7월 18일
장소: Bekind Labs 다이칸야마 헤드오피스
초청 대상: 고객, 파트너, 업계 친구들, 그리고 크루(Pivots)
행사는 1층 비카인드 살롱에서 시작되어, 오피스 전 층을 돌아보는 투어, 브랜드 토크, 그리고 음식과 대화를 나누는 네트워킹으로 이어졌습니다.
고객, 파트너, 그리고 함께 일해온 동료들이 이 공간에 담긴 철학과 가능성을 몸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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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간이 전한 감동
Japandi 스타일의 인테리어, 이사무 노구치의 ‘아카리(Akari)’ 조명,
그리고 디자인 팀이 제작한 브랜드 영상이 대형 스크린 위에 흐르며,
살롱 공간을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주었습니다.
“여기서는 일이 행복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Bekind Labs는 효율보다 관계를, 절차보다 심리적 안전을,
그리고 성과보다 성장의 여지를 먼저 고민합니다.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에서야말로 몰입이 가능하고,
그 몰입 속에서 창의성이 피어난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이번 오프닝은, 그 믿음이 공간으로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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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공간에서 우리는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1F | Bekind Salon
일상의 대화와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오가는 공간.
아침엔 창업자가 직접 내리는 스페셜티 커피와 함께,
피봇들이 모여 하루를 여는 스탠드업 미팅이 열립니다.
저녁엔 와인과 함께 작은 대화들이 오가며,
하루의 시작과 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장소가 됩니다.
2F | The Labs
Pivotal Labs의 전통적인 페어링 스테이션 구조를 계승하면서,
몰입과 협업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섬세하게 설계된 공간입니다.
3F | The Vision
전략적인 논의와 집중 협업을 위한 층.
개방형 협업 공간과 미팅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한 팀의 다양한 리듬을 수용합니다.
4F | The Oasis
탁구, 보드게임, 간단한 웨이트트레이닝 도구,
그리고 테라스의 그늘진 라운지가 준비되어 있어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연결감을 되찾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5F | The Nest
출장자와 손님을 위한 호텔급 숙소.
진정한 재충전을 위한 조용한 쉼터입니다.
B1 | The Dock
주차장과 샤워실이 있는, 일상의 출발점이자 베이스캠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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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앞으로의 다이칸야마 플랫폼
우리는 이 공간을 완성된 결과물이 아닌,
모두가 함께 써나가는 열린 플랫폼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워크숍, 밋업, 토크 세션, 전시 등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고객과 파트너,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함께할 누군가가
이 공간에서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문화를 나누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이곳은 완성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써나갈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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